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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토시유키 모리시마 프로페셔널 서비스 선임 디렉터는  9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전략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전략적인 시장”임을 강조했다.

 

지난 2013년부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한국, 일본, 아세안, 호주/뉴질랜드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토시유키 모리시마 디렉터는 “자사에 있어 한국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강조한 뒤 “한국 내에서 자사의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한국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6명의 컨설턴트들이 노력하고 있다. 향후 12개월 내에 컨설턴트 조직의 인원을 6명에서 12명으로 두 배까지 확장할 계획”이라며 “한국의 고객과 파트너들이 비즈니스 가치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현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삼성그룹을 비롯해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www.microstrategy.co.kr, 지사장 양천금)는 이날 새로운 BI 플랫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10(MicroStrategy 10)’을 기반으로 국내 빅데이터 및 BI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10(MicroStrategy 10)’은 기존의 BI 기능에 데이터 디스커버리, 모바일 분석,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 기능을 통해 고성능 고급 분석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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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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