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커넥트 와이어리스 스틱-5-.jpg

 

샌디스크(SanDisk)는 3일 무선(와이파이 802.11 b/g/n 2.4GHz) 모바일 플래시 드라이브인 ‘샌디스크 커넥트 와이어리스 스틱(SanDisk Connect Wireless Stick)’을 발표했다.

 

USB 2.0 기반의 ‘샌디스크 커넥트 와이어리스 스틱’은 동시에 최대 3대의 모바일 기기와 컴퓨터 간의 사진 및 동영상 공유, 전송, 접근을 간편하게 해준다. 최대 128GB의 넉넉한 용량으로 소비자들 역시 휴대 가능한 모바일 기기의 저장 용량을 거의 두 배로 늘릴 수가 있게 되어, 이동 중에도 더욱 높은 유연성을 향유하게 된다.

 

서류 가방 안이나 주머니에 들어 있는 상태에서도 무선으로 매체에 접근하거나, 대용량의 파일을 전송할 수가 있으며, 서로 다른 모바일 기기 간에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 및 저장하고, HD 동영상 및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도 있다.

 

 샌디스크 커넥트 와이어리스 스틱-0.jpg

‘샌디스크 커넥트 와이어리스 스틱’은 한 기기에만 스트리밍을 실행하는 경우, 한 번 완충(2시간 내)으로 4.5 시간 동안 동작하며, USB 전력 아답터에서는 무선 사용과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다. USB 커넥터를 사용하여 컴퓨터에 직접 연결해 파일을 순식간에 저장하거나 전송하는 것도 가능하다.

 

가격은 16GB 모델이 3만9000원, 128GB 모델은 16만5000원이며, 기술 혁신 등을 통해 전작에 비해 50%정도 저렴하다.

 

샌디스크 코리아 유통사업본부 심영철 본부장이 ‘샌디스크 커넥트 와이어리스 스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