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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M(Master Data Managemen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스티보시스템즈 (www.stibosystems.com)는 2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지사 설립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스티보시스템즈는 아시아의 주요 거점으로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데이터 주도형(Data-Driven)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국내 대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해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보시스템즈는 초대 한국 지사장으로 이호길 전 브리티시 텔레콤(BT) 지사장을 선임했다. 이호길 지사장은 “기업들이 그 어떤 때보다도 데이터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대로, 제품∙협력사∙직원∙고객∙장소별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생성되고 복제되는 현시점에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기업의 생존이 달려 있다”라며 “스티보시스템즈는 국내 기업들이 빅데이터 시대에 맞추어 데이터 주도형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어센셜소프트웨어, IBM, 오라클에서 데이터 관리 솔루션 영업을 담당했던 윤석인 상무를 영입하는 등 데이터 전문 인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1976년에 덴마크에서 시작한 스티보시스템즈는 제품과 고객, 공급망 및 조직의 모든 자산을 모으고,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단일 MDM 플랫폼 ‘STEP’을 공급하고 있다. 전세계 18개국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25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는 스티보시스템즈는 매년 30% 이상씩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매출의 18%을 R&D에 투자하며 ‘도메인’ 특화된 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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