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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온소프트(대표 박준서)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웹 시뮬레이션(Web Simulation) 3D MMORPG ‘대륙전쟁’의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금일(16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륙전쟁’의 CBT는 16일 오후 2시부터 23일까지 8일간 네이버게임에서 진행된다.

 

‘대륙전쟁’은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국가의 생성 및 왕권 장악 그리고 타인과의 영지 쟁탈을 목표로 한다.

 

기존 웹 게임과의 큰 차이점으로는 웹 시뮬레이션 파트에서 생성된 캐릭터를 이용, 실시간 대규모 전쟁 및 PK(Player Killing)가 가능한 3D MMORPG로 접속시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온스온소프트는 ‘대륙전쟁’의 3D MMORPG 파트에 유니티(Unity) 3D 엔진을 도입하여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3D MMORPG를 웹 게임처럼 플레이 가능하도록 처리하였다.

 

또 웹 게임의 백미로 꼽히는 전투 전략성과 국가를 결성하고 운영하는 커뮤니티 시스템은 물론 3D MMORPG 모드에서는 RPG만의 시나리오 모드도 준비되어 있어, 하나의 게임 안에서 2가지 게임 장르를 절묘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온스온소프트 측은 “웹 시뮬레이션 MMORPG 장르를 세계 최초로 선보이게 되었다는 자부심으로 이 장르에서만큼은 성공 사례로 남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웹게임과 MMORPG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륙전쟁’의 CB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BT 참여를 원하는 유저들은 네이버 게임페이지(http://rodiniawar.game.naver.com)에 접속 후 간단한 약관만 동의하면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회원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온스온소프트는 북미와 유럽에서 연간 2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피에스타온라인’의 개발사로 유명하다. 이번 ‘대륙전쟁’ 서비스 외에도 온라인, 모바일게임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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