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 코리아)가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FIFA 온라인 3)’와 ‘EA SPORTS™ MVP Baseball Online(이하 MVP 베이스볼 온라인)’ 등 자체 개발한 인기 실사 스포츠 게임들에 힘입어 화려한 청마의 해를 맞이하고 있다.

 

올해 브라질 월드컵 등 스포츠 빅 이벤트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스포츠 게임 개발의 명가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는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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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온라인 3의 경우 현존하는 축구 게임 중 유일하게 국제축구연맹(FIFA)의 라이선스를 획득한 게임이다. 3대 빅 리그와 K리그를 포함해 총 45개국, 33개 리그에 소속된 1만 6000여명의 실존선수들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다. 특히 실사와 흡사한 선수 및 스타디움 모델링 등으로 게임에 실제감을 더하고 있다.

 

FIFA 온라인 3에서 표현되는 선수들의 사실적인 동작은 EA 서울 스튜디오와 EA 캐나다 스튜디오의 기술력이 집대성된 결과물이다. 패키지게임인 ‘FIFA 14’ 등의 시리즈 개발을 도맡아온 EA 캐나다에서 첨단 촬영 장비로 제작된 모델링 소스들이 EA 서울 스튜디오의 손을 거쳐 재탄생하였다.

 

'MVP 베이스볼 온라인' 역시 ‘MVP 베이스볼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국 프로야구 라이선스를 획득해 EA 서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온라인 실사 야구게임이다. 지난해 말 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단행해 시즌2를 개막하며 더 화끈한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5,000여 개 이상의 야구 모션 데이터를 통해 각 선수들 특유의 투구와 타격 동작이 역동적이고 현실감 있게 구현됐으며, 지난해 업데이트를 통해 선수들의 얼굴까지도 좀더 사실적으로 묘사됐다. 또한 ‘리얼’이라는 콘셉트로 야간 경기, 날씨 효과 등을 업데이트하여 유저들에게 실제 야구경기와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처럼 두 게임 모두 각각 축구와 야구 게임 분야에서 현실감 있는 묘사가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EA 서울 스튜디오의 역할이 컸다. EA 서울 스튜디오는 EA의 패키지 게임들을 활용하여, 보다 현지화된 그래픽을 덧입히고, 온라인 시장에 걸맞도록 현실감 있는 콘텐츠들을 주기적으로 추가함으로써 온라인 실사 스포츠 게임의 산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A 서울 스튜디오를 총괄하고 있는 이병재 부사장은 “두 게임 모두 유저들이 인터페이스만 봐도 그라운드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도록 EA의 모든 기술력을 동원해 현실감 있는 그래픽을 구현한 작품이다” 라며 “특히 올해 브라질 월드컵 등 스포츠 빅 이벤트가 줄을 잇고 있는 만큼 EA 코리아가 스포츠 게임의 명가로서 확실히 각인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피엔에프뉴스 / www.pn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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